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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3번. 75자 2341. 송* 균 기사 최악이네요
등록일 2021년03월25일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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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3번. 75자 2341. 송*균 기사 최악이네요
인간취급도 하고싶지 않은 기사 하나 때문에 오늘 회사 지각했습니다. 일단 경익운수에 전화했는데 다시 전화해서 이상황을 정확히 회사에 숙지시키고 신고진행할거고 지각해서 제가 받는 불이익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엄청 고통받았습니다. 저 이런민원글 처음써보고 너무 화나고,
어느 정도껏만 했어도 그냥 똥밟았다하고 넘어갔을텐데 이건 송*균 기사행동은 상식밖의 일이라 도저히 참을수 없어 글남깁니다.
3.25일 오늘도 출근하는 급행3번을 타려는데 앞문은 아예 닫은채 뒷문을 개방했고,
앞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아무 생각없이 뒷문으로 탔습니다 하지만 뒤에도 여유가 거의 없는 상태였구요.
근데 다음정거장에서는 사람이 6명이상 많이 타는데도 뒷문을 여는겁니다. 6명정도가 여유롭게 들어올 공간이 당연히 없었구요. 승객들은 앞문을 안열어주니 뒤로 꾸역꾸역타고 심지어 자리가 없어서 계단위에 서있으니 당연히 문은 닫지히 않고 삐ㅡㅡㅡㅡㅡㅡ 하는 경고음이 계속 났습니다 .
거기서 승객이 인지하고 계단위로 다시 올라오고 .. 문닫히는데 시간이 평소보다 30초이상 지연됬습니다. 근데 송*균기사 아랑곳안하고 멘트도 없고 니네끼리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경고음이 들려도 가만히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그냥 앞에 사람이 꽉차서 뒤에만 개방하나보다 그정도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다음 정거장에서도 승객이 많이 타려고 하는데 앞문은 절대 안열고 뒷문만 여는거죠.
그때부터 화가나기 시작했고 앞쪽상태를 보니 뒤에만 진짜 꽉끼어서 서로 붙어있고 앞에는 한명한명 여유롭게 서있고 서로 붙어있지 않았어요
그리고 또 그 다음정거장. 또 앞문은 안열고 뒷문만 여는겁니다.
이미 뒷문에는 계단에 사람이 걸쳐서 서있을정도로 꽉찼는데도 불구하고 뒷문을 여는거에요
계단에 걸터있던 사람들 또뒤로 밀려 꾸역꾸역 뒤로 사람들이 탑니다 .
기사라는 인간은 이때도 어떤말도 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일하기 싫고 말하기 싫고 귀찮아서 앞문을 개방안하고 뒷문을 열거면은, 뒤에있는 사람들 앞으로좀 오라고 멘트를 한다던가, 계단에 서있어서 경고음이 계속 들리면서 문이 안닫히면 올라오셔야 한다고 한다던가. 이런 언급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승객들도 뒷문만 여는거에 대해서 황당해하고 짜증냈구요
이런기사 처음봤습니다 본인 일하기 싫다고 중요한 출근시간에 다른사람까지 피해주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또 다음정거장. 말안해도 똑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분명히 많은분들이 평소 자신이 도착하는 시간보다 15분 늦게 내렸을겁니다 .
저도 환승지점에서 기사의 행동때문에 평소보다 늦게내려서 환승해야하는 버스를 놓쳤습니다
너무 화나서 경익운수에 그자리에서 전화했구요 다시 전화해서 인지시켜드리고 조취할겁니다
저는 이직장을 1년째 항상 그버스타고 환승지점에서 그 다음버스를 놓친적이 없거든요
눈오고 비오는 상황 아닌이상 환승지점에서 항상 무조건 5분씩기다리다 탔었고 놓친적 전혀 없었습니다
송*균 기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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