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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원실
211번 운전자
등록일 2020년08월20일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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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려고 하다보니 몇일전에 211버스에 대한 글 올라온거 보니 놀랍네요
이 사이트에 첨 들어와보고 이런 글 써보는 것도 처음이고 참나 ..
다섯시쯤? 211을 탔는데 분명 손님 서있는거 봤는데 굳이 사람서있는곳에서
한참 지나서 타게 만들고 문손잡이 집고 타고 있는데 문을 그냥 닫으셔서
버스문과 하나될 뻔 했네요. 솔직히 말해서 운전기사님들이 몇분 불친절하게
하시는 거 많이 봤지만 그러려니 했고 또 운전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란 걸
알아서 걍 넘겼는데 오늘은 진짜 황당해서 ..
그렇게 기분 상한 상태로 버스에 앉아서 승객들 타는거
보고 있는데기사님이 혼자서도 그렇고 승객한테도 그렇고 와 짜증을 ㅋㅋ.. 타는 손님들한테 빨리. 타라는 둥 ~
그 승객분 그리 늦게 타지도 않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있는 짜증 없는 짜증을
낼 필요가 있었나요? 운전도 너무 험해요. 그냥 운전스탈이라고 하기엔 그렇게 안보이고
나 오늘 짜증났어. 이거 보여주려고 하는 중학생같아요. . 그래서 제가 내릴때 쯤
운전자가 누구인지 보려고 하차하는 곳 천장? 쪽에 운전자
정보를 보고 있었더니 갑자기 사람들 다 있는데서
저를 지목하면서 오른쪽에 서계신 분 어쩌고 하면서
나 누구누구라고 ,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라고, 내용 있는
사실만 적으라고 , 또 뭐라고 했는데 내리기 전에 갑자기 저한테
공격하신 거라 기억이
다 나짐 않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건 좀 아니지 않아요 ? 그렇게 버스운전기사 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되는 거 아닌가?
그분 이름 밝혀도 되나요?
경익운수 관리자님 해결좀 해주세요 진짜 기분 나쁘니까요.
말로만 고객센터가 아니라 진짜로 고객 의견좀 반영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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