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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햐 참 ㅋ
등록일 2020년07월20일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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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라해서 버스문을 손다쳐가며 쳤을까요?
참 법 좋아하시네요.

▒▒▒ [이 전 글] ▒▒▒
신고하세요~
교차로에 주차를 뭐라하니 내려서 주먹으로
버스를 쳐 이거 문제가 심각해지네요 교통법규 위반에
보복운전 신고 사항인거 같네요 기사님은 모욕죄 벌금30 만원
님은 사항이 더 심각할것 같은데 신고 하세요 여기서다룰 문제가 아닌것 같네요 기사님 신고하세요~~
▒▒▒ [이 전 글] ▒▒▒
비오는 월요일 입니다.
좀전에 계룡시청 앞에서 겪은 일을 씁니다.
제가 계룡시 보건소 맞은 편 교차로에서 주차문제로 비상등을 켜고 잠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앞에서 주차된 차가 출발하려고해서 금방 주차를 할 수 있을듯하여 비상등을 켜고 대기한 것입니다.
물론 교차로에서 그런건 저의 잘못입니다.
서너대의 차가 추월해서 나가고 2002번 버스가 오길래 조금 앞으로 진행하고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크랙션을 너무 심하게 누르길래 창을 열고 금방 주차할거라고 얘기를 했더니 쌍욕을 하는 것입니다.
참을 수 없어 내려서 말하려니 문을 닫고 조롱하듯이 하길래 화가나서 문을 주먹으로 쳤더니 그제서야 문을 열고 문을 친것을 문제삼으며 욕을합니다.
저도 45살이나 먹고 후레자식이라는 소리를 듣고 흥분한것은 문제이지만 조금 기다린것 그것도 밀리거나 하는시간도 아닌때에, 추월하면 된다고 하니 차도 별로 없는대에 상대방에서 차가오면 사고가 난다는 어이없는 사고를 갖고 있는 그 기사님, 너무 한거 아닙니까?
솔직히 별거 아니라고 넘기려고 했으나, 속이 진정 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안에 손님이 없어서 그런건지, 손님이 있어도 그런건지.
버스도 서비스업 아닙니까?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하지말아야 할 말을 조그만 실수 상황에서
주저없이 하는 그런 사람은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록에 글들을 보니 똑같은 답변이 많던데 정말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한명의 깜안되는 기사가 전 버스기사 욕 먹입니다.
위 건은 7월20일 오후1시10분경 계룡시 보건소 맞은편에서 겪은 일이고 2002번 1007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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