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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때문에 연락드렸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심
등록일 2020년07월08일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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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오후 4:45분경 706번버스 이용을 했는데 하차 후 바로 물건 두고 내린 것을 인지해서
즉시 회사로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 받은 여자 직원분은 연락 드리겠다라는 말만 하고 언제까지
연락 준단 말두 없으시구 저한텐 중요한 의미있는 물건이라 급해서 연락했는데
다시 연락드리니 이번에는 교대하고 전달받았다는 남자 당직 직원분께서
차량 번호도 모르고 누가 운행을 하는지 모른단 식으로
연락 줄때까지 기다리란 말만 거듭하시고...
지난 번에 타 버스에서 지갑두고 내렸을 땐 버스 차량번호기억 못해도
제가 버스 탄 시간 내린시간 경로 말씀드리니까 1시간 쯤 후 바로 연락 와서
있다고 말씀해주시던데. 그래서 회사로 찾아가지도 않고
해당 버스 노선 정류장에서 제가 대기해 있다가 지갑 받은 적두 있는데.
기사님이 운행중이니까 즉시 좌석 체크 못할 수는 있죠 당연히.
그렇다고 하루종일 쉬지 않고 운행 하는 것도 아니구 종점에 세우잖아요.
같은 시간대에 버스 운행하시는 기사님이 수십명 있는 것도 아닌데
종점에 버스 세우셨을 때 좌석 체크를 바로 했다면
그리고 습득 후 보관했더라면 대체 물건은 왜 사라진거죠?
제가 느끼기로는 기사님들께 전달도 안했으면서
그냥 밤에 운행종료 후 발견된 물건 있으면 연락 하시려고
했던거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그리고 전화 안가면 물건 없는거라 판단해라고 하셨는데
어젯밤 연락 안와서 확인 차 좀전에 연락드리니 물건 없다네요.

물건이 발이 달린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들고갔다는 거잖아요 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연락드렸을 때 즉시 기사님께 전달해서
확인 했더라도 과연 물건이 없었을까요?
통화 당시 누가 버스를 운행 하는지 모른다만 거듭하시던데
가족이 연락와서 급하다고 잃어버렸다 해도 그러셨을지 의문이네요.
고작 우산 하나 라고 그러신건지?
그리고 처음 여자 직원분과 통화할 때 분명히
제 경로 몇시 승차 몇시 하차 지점 다 말씀드렸는데도
버스기사님을 모른다라는 건 그냥 핑계 같네요.
버스 운행 시간이 있을 거잖아요?
그리고 기사님이 누군지도 모른다면 위급상황이나
특별한 경우엔 도대체 어떻게 전달 하시길래 모른다고만 하세요?
무튼 분실물 들어 온것도 없다고 해서
경찰서에 접수해서 cctv확인 하고 찾으려구요.
다급해서 연락드렸으면 적어도 찾은 리액션이라도 적어도 취하셔야 하는건 아닌지...
물론 제 불찰로 물건 잃어버린 건 맞는데요
본인 물건 아니라고 너무 건성 건성 대하시는 태도가 좀 불쾌했어요.
여자분 직원분 성함 모르겠고 처음 전화받으신 분과
그 뒤 교대하신 남자 직원분 길준회? 직원분 두 분 모두
기사님들께 해당 상황 알리지 않은 것 같은데
지난 번 버스에서 잃어버렸을 때랑은 확연히 다른 태도에 실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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