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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번 이성용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0년07월01일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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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7시경 저희엄마가 이성용 기사님이 운행하시는 703번 버스를 타고 퇴근길에 깜빡하고 핸드폰을 버스에 두고 내리셨습니다.
오래된 낡은 휴대폰이었지만 전화기내 개인정보와 추억많은 사진들을 다 잃어버린줄 알고 몹시 당황하고 속상해 하시면서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저역시도 너무 속상한 마음에 우왕좌왕하며 엄마 휴대폰으로 다급하게 전화를 어러번 건 시도끝에 전화기를 습득하신 이성용 기사님과 전화연결이 되었습니다.
운행중이신데도 친절하게 전화 응대해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어찌할지 몰라 당황하는 저에게 저희집 위치를 물으시더니 방금 운행이 지나간 곳이라며 다음 운행하시는 정거장 근처 약국에 전화기를 맡겨놓고 가신다고 해주셨습니다.
비까지 추적추적 오는데 운행하시는 중간에 일부러 내리셔서 약국에 저희엄마 전화기를 맡겨놓고 가신겁니다.
아... 다시한번 이성용 기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참.... 제가 운행하시는 기사님 확인차 경익운수에 처음 전화드렸을때 전화받으신 이름모를 직원분께도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제 개인적인일로 화가난상태에서 전화기까지 잃어버렸다며 너무 속상해하는 가족모습에 울컥해 제감정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괜시리 전화받으신 직원분께 짜증낸거같아 너무 창피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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