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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런기사땜에 다른기사님들까지...
등록일 2020년03월04일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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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익운수
3월 1일 오전반은
이병대 기사입니다.

▒▒▒ [이 전 글] ▒▒▒
오늘 3.1 일요일 아침
"온천교정류장"에서 (충남대 방향) 706번 2366번호 버스를 탔습니다.
해당 버스는 정류장에 설 생각도 없이
4차선으로 들어오지도 않고 3차선으로 내달리고 있었고
제가 손을 들어서 세워서 탔습니다.
그리고 제가 타는 바람에 이 버스는 신호에 걸리게 되었고
신호 걸리자마자 기사가 계속 "아오~ 아오~!!" 하면서 계속 궁시렁궁시렁 댔습니다.
욕을 했는지는 정확히 들리지 않았지만 욕이 굳이 아니어도 굉장히 듣는데 불편하게
느껴지는 말투였고 상당히 짜증을 냈습니다.
한참을 짜증을 내면서 역시나 충남대 지나서 다리부근까지 뻥뚫린 도로를
마치 고속도로마냥 달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린 정류장은 "무지개 아파트" 인데
저는 일부러 안내방송 나오기전에 미리 일어나서 벨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정류장에 서니까 또 바로 앞에 신호가
거의 끝나가는 타이밍이었습니다
마치 모든게 저때문이라는 듯 그 정류장에 서자마자
또 "아오~!" 하면서 궁시렁궁시렁 댔는데
저도 아침에 출근을 하는 길이었기에 그냥 내렸습니다.
해당버스는 출구쪽에 기사 이름표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버스는 이름표가 달려있는데
이버스만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름을 정확히 밝히고 쓰고 싶은데 쓸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버스는 공익을 위한 대중교통이고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신호를 자주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손님 탓을 한다면 정말 잘못된 마인드 아닌가요?
혹시나 배차간격때문인가 해서 어플로 버스 간격도 살펴봤지만 큰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글은 대전시 홈페이지에도 쓸 예정입니다.
아침 출근길부터 이렇게나 기분나쁜건 또 오랜만이네요
해당 기사에게 꼭 불이익이 가길 바라며
버스 뒷문에 다른 버스처럼 꼭 이름표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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