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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5시 30분경 2002번버스를 운행하셨던 이정구기사님
등록일 2020년02월10일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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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월 10일 오후 5시 30분경 계룡점홈플러스에서 2002번버스를 탑승했습니다. 퇴근시간이라 다들 지치셨는지 버스안은 조용했어요. 저도 꽤나 지쳐서 조용히 한참 가고있을무렵 계룡보건소 쯤이였을까요? 기사님이 버럭 화를내시며 욕설을 하시더군요. 아 X발 뭐하는거야?! 라고 소리치시면서요. 일제히 사람들은 소동이 일어난곳을 쳐다보았고 그곳에는 할머니한분이 앉아계셨습니다. 소동을 정리해보자면 할머니한분께서 보건소에서 내리시다가 잘못내렸다는것을 인지하시고 얼른 다시타다가 소동이 일어난것같았습니다. 2002번 경익버스에 탑승하고있던 저를 포함한 스무명 남짓 승객들은 위협적으로 공포감을 조성하시는 이정구기사님의 폭언에 얼어붙고 말았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연신 고개를 숙이시며 미안하다고 표현하시는것같았는데 기사님은 그런건 안중에도 없으시더군요. 심지어 엄사쪽으로 가는 내내 입에담기힘든 험한말로 공포감을 조성하셨습니다. 버스안에는 저만큼의 젊은분도 있었고 노인분도 계셨고 어린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 상황이 정말 위험했어서 기사님이 화를내셨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게까지 말씀하셔야했던걸까요? 운전석과 후문의 거리가멀어서 소리를 치신거라면 위험하게 뭐하시는거냐고 소리를 쳐야 정상이 아닐까요. 마치 기사님께서는 안전이 우선이아닌 감정만을 제대로 컨트롤못하시는것처럼 보였어요. 그게 어른인가요? 아니면 기사님이라고 그 시간에는 마음대로해도 된다는 뜻인가요. 또한 탑승해있던 승객들은 경익버스의 고객들이 아닙니까? 욕설과 고성을 지르시고 가는내내 욕설을 하시며 제가 내릴때까지 탑승객들에게는 단 한번의 사과도 없으셨습니다. 2002번버스(번호판:주1003번)를 운행하셨던 이정구기사님 사과해주십시오. 경익버스내에서도 직원교육에 신경써주시길바랍니다. 퇴근길에 정말 불쾌했습니다. 제 가족이 그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울분이 터질 것 같아요. 마음이 굉장히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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