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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번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등록일 2018년09월17일 조회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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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번 김창환 기사님의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9월 16일 계룡시 주공아파트에서 애 두명과 202번 버스를 타고
신도안면사무소(10:40경 하차)에서 내렸는데
3분 후 첫째녀석의 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는 바로 제 옆에 있는데 전화가 오다니요...?
설마하고 받아보니 역시나...,
202번 기사님이 버스에 두고 내린 아이의 폰으로 연락을 주신 것입니다.
얼른 종점으로 뛰어가 기사님을 다시뵙고 폰을 받았으며, 특별히 금전을 요구하시지도 않았고 선뜻 폰을 주시면서 환한 미소로 잘가라고 인사하시는 모습에
지금도 마음이 따뜻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2002번 기사님(이름은 못봤습니다...)이 잃어버린 가방을 다시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었는데 또 다시 이렇게 도움을 받게되니
경익운수 기사님들은 모두 계룡시민의 지킴이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가정내 두루 화목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경익운수 사장님, 기사님들 모두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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