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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호소합니다
등록일 2018년09월16일 조회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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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회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중구 선화동에서 조그만 가게를 하는 59세 남자입니다.
그런데 2018. 8. 30일 저녁 9경 퇴근을 하기 위해 중구 교보생명 부근에서 귀가를 하기 위해 608번 시내버스를 타는 과정에 미쳐 타지도 못한 상태에서 60대로 보이는 운전자가 문을 닫아 팔에 충격을 당해 심한 통증을 느껴 순간 도로상으로 다시 내리자 운전자가 저의 모습을 보고 우스면서 다시 타라는 것을 이게 뭐지 하면서 당황도 되어 타지 않고 귀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팔과 어깨에 통증이 심하고 정상으로 문이 닫히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운전자가 껄껄 웃으면서 차에 타라고 손짓하는 것이 또한 화가 나서 112에 신고를 하고 중부서에서 조사를 마치고 계속 치료중입니다 운전자가 보험처리를 해준다고 해서 이제나 저제나 보름정도 기다렸는데 전화도 없고 얼굴도 보지 못하고 하여 저의 형이 답답한 나머지 운전자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하시는 말씀이 CCTV를 보니 동생이 악질이다 허의로 다친거다 하며 민사소송을 해라, 회사 사고처리 송모 이사에게도 말했다 나 정년이 얼마 안남은 사람이다는 등 말씀이 기대치 이하였습니다.
회사 사장님 치료 안해줘도 괜찮고 보험처리 안해줘도 괜찮은데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고
운전자가 신분적 금전적으로 부담이 가는 문제는 이해합니다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요즘 종편 방송에 나오는 그런 사람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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