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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익운수 김용희?김용회? 기사님 ;;
등록일 2018년02월21일 조회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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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토요일 12시 52분 뿌리공원에서 출발한 312탄 학생입니다
명절에 버스정류장에서 이웃집 할머니랑 이야기 나누다가 버스 오는걸 잘 못보고 있었는데
정류장에 사람이 있으면 원래 멈추는게 기본 아닌가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나요?
그런데 기사님이 그냥 지나치시길래 1m정도 쫒아갔는데 (ㅇㅓ차피 신호도 빨간불이었음ㅎ)
문을 열어주셨어요. 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릴라고 했는데, 엄청 뭐라고 하시더군요
탈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가만히 서있으면 어떻하냐는 등등 ㅡㅡ
제가 여학생이라 엄청 만만해 보였는지 자리에 앉으러가고 앉아서 신호 바뀔때까지
엄청 뭐라하시면서 빽밀러로 무섭게 쬐려 보시던데요 ㅎㅎ 무서워 죽는줄 알았네요
태워주질 말던가 태워 주셨으면 안그래도 기분좋은 명절인데 좀 기분 좋게 가면 어디가 덫나나요
원래 그렇게 손님을 쬐려보신건지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해서 엄청 뭐라하시는 소리륻 다 듣고 있
어야 하는지 ;; 엄청 기분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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