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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 시발새끼
등록일 2018년02월17일 조회수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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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저녁 10시24분 계롱네거리에서
차선을 물고들어오며서 진로를 방해하고
차를 뭠추더니 창문열고 인상쓰고 위협을 가함
2316 차량에 탄 손님들도 많았는데 그렇게 안아무인으로 운전하는 기사를 그냥 곱게 생각할수 없는
상황이라서 글 남깁니다
정말 위협적이었고 무서운 운전을 하는 기사님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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